직무 · 삼성전자 / 공정기술
Q. 삼성전자가 생각하는 8대공정 질문
보통 8대공정이라 함은 웨이퍼 제조>산화>포토>에치>IMP>증착>배선>EDS>패키징 순으로 교과서적으로 배웠는데요, 삼성전자 커리어스의 JD를 보면 삼성전자는 8대공정을 포토,에치,Clean,CMP,diffusion,IMP,metal,CVD 로 설명 해놨던데 그러면 제가 직무공부를 함에 있어서, 교과서적인 지식은 전반적으로 알고있는데 삼성전자를 타겟으로 한다면 후자에 대한 8대공정을 더 공부하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. 예를 들어 Clean이나 CMP는 교과서적으로 웨이퍼 제조단계에서 배우고 각 단위공정마다 필요할때에 사용한다라고 가볍게 배웠는데 삼성전자는 이 과정을 하나의 단위공정으로 기술하였기에 제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방식을 조금 더 detail하게 직무를 공부하는게 방향성이 맞을지 궁금합니다. 물론 전자나 후자나 다 겹치는 내용이 있고 통용되는 부분이 있으나, 제가 방향성을 잡는 시점에서 어떻게 직무공부를 심화적으로 해야할지에 대한 막연함때문에 질문드립니다.
2026.01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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